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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던지는 사랑의 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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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9 11:2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8/11 16:4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TISTORY | 2010/05/13 15:00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2009/10/15 10:4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6/01 16:4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chloe | 2009/05/31 13:28 | EDIT/DEL | REPLY
기집애라 삶이 힘들어-_- 남자가 되고 싶어... 악악

오늘 교회를 옳겼는데 예전 교회를 인간들이 다 알아, [대충]
따라서 꼬락서니 우습게 돌아가지도 못하고 적응하기도 쉽지 않을 예정, 쌍
결국에는 내가 내편으로 만들리라 (양쪽 모두) 화르르르르륵 으로 승화하는 중

지금 아랫방에 오빠한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기집애 놀라와서 둘이 노는 중.
그 기집애 나 보자마자 조낸 무시하더니 (같이 산다는 이유로) 필요해지니까 문자에 전화질하는,
왜 그런 부류있잖니 하지만 남자 앞에서는 한없이 sweet하고 귀엽기만한, (얼굴을 어쩔꺼냐며-_-)
아무튼간, 그 오빠에 대해서 신경에 쓰이고 이미 마음이 아직도 있다는 걸 아는데

아까 내려갔더니 둘이 불끄고 영화 보고 있는 걸 보니 눈이 뒤집힌다.
내가 좋아서 이러는 건지 경쟁심과 분노 활활 망쳐주리라 인지, 아마도 둘 다겠지만
오빠가 영화 보자는 걸 둘이 놀라고 나와서는 눈에 뵈는 게 없고 눈물 날거 같아서 여기서 왈왈왈

이사가는게 낫겠지 뭐.

나한테는 들어가면 고양이만 못하게 취급하면서... 그래서 난 말한마디 시키기 어려운데
그딴 계집애한테는 (갸 친구들한테 비밀로) 버러고 있으니 분통 터진다
유치하게 갸 친구들 새로운 교회에서 만나서 실수인 척하고 여깄다고 불었으니, 둘다 고생좀 하겠지.

유치해도 내맘이다 뭐.

여전히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누구에게라도 특별히 그 오빠에게) 가득해서 힘들어.
내 가치를 누군가가 사랑해줌으로서 인정받고 싶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마음.
그리고 내 연애사는 늘 보잘것 없고 수난사에 가까우니까 뭔가 내가 하자 있는 것 같은 느낌.

이걸 쓰면서도 아랫방에 대한 생각이 핑핑, 그리고 마음이 욱씬, 분노는 폭팔.
불편하고 힘들고 외로워.
그래도 좋게 생각하면 있지, 띠로리랑 사귀는 것보다 지금 힘들어 하는 게 나아ㅋㅋㅋㅋㅋㅋㅋ
이런!
chloe | 2009/05/30 17:27 | EDIT/DEL | REPLY
제목보고 씩겁 도망갈려다가 용기내어서 글을 남기내 그려.
혼란스러운 한주가 지났어 몸도 마음도 생활페턴도 엉망이라서 나도 오늘 방 뒤집에서
뒤집을 것도 없긴하지만 치우고 청소기 돌리고!

솔직히 여전히 아랫 방 오빠 때문에 힘들어.
이래저래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 내가 그 사람. 그리고 그만 둬야할 필요성들도.
짜증나 마음따위ㅜ 이럴때는 꼭 이래. 솔직히 방금 감정 인정하고 그만둬야지 해서 조금 슬퍼.
but it`s ok.

그냥 내가 가야할 길들과 이유들 그리고 확실하게 내가 그것들을 아는 것이 필요해.
여기서 매일매일, 내가 얼마나 의좀적이고 부스러지기 쉬운 존재인지 깨달아
그래도 단단하게 만들어서 돌아갈 시간이 있으니까 운이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마음이 외로워.
두달 동안 바라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직시하고 내가 알기전에 그 사람이 알았다는 것도 알았고
허전해. 처음의 그 좋았던 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워서 만들어낸 수많은 실수들도 가엽고.

아아아아아- 이거 살짝 실연 모드인데?ㅋㅋ (확실히인가?ㅋㅋ)

흠흠 그나저나 왜 닥이 아니고 케이야잉 된거야?
왜 케이인거야?
chloe | 2009/05/30 17:27 | EDIT/DEL | REPLY
제목보고 씩겁 도망갈려다가 용기내어서 글을 남기내 그려.
혼란스러운 한주가 지났어 몸도 마음도 생활페턴도 엉망이라서 나도 오늘 방 뒤집에서
뒤집을 것도 없긴하지만 치우고 청소기 돌리고!

솔직히 여전히 아랫 방 오빠 때문에 힘들어.
이래저래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 내가 그 사람. 그리고 그만 둬야할 필요성들도.
짜증나 마음따위ㅜ 이럴때는 꼭 이래. 솔직히 방금 감정 인정하고 그만둬야지 해서 조금 슬퍼.
but it`s ok.

그냥 내가 가야할 길들과 이유들 그리고 확실하게 내가 그것들을 아는 것이 필요해.
여기서 매일매일, 내가 얼마나 의좀적이고 부스러지기 쉬운 존재인지 깨달아
그래도 단단하게 만들어서 돌아갈 시간이 있으니까 운이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마음이 외로워.
두달 동안 바라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직시하고 내가 알기전에 그 사람이 알았다는 것도 알았고
허전해. 처음의 그 좋았던 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워서 만들어낸 수많은 실수들도 가엽고.

아아아아아- 이거 살짝 실연 모드인데?ㅋㅋ (확실히인가?ㅋㅋ)

흠흠 그나저나 왜 닥이 아니고 케이야잉 된거야?
왜 케이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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